게임에서 Best를 가져다 주는 골프 멘탈
주말 골퍼는 평소 클럽을 통한 워밍업도 없는 몸 상태로 주말에 필드에서 바로 게임에 임하는
경우가 대부분이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 속에 남아있는 베스트 샷에 대한 기억으로 무리한 시도를 하다가 중반이후 자포자기
상태로 게임에 임한다.
주말골퍼들에게 게임 시작에서 홀인으로 마무리 할 때까지 유용한 핵심적인 기준 6 가지 팁은 더 잘하기보다는 실수를 줄여줌으로써 기대치 이상 줄여줄 것을 확신한다.
“주말골퍼 OB 5번만 안하면 실력이 똑같아도 10타 줄어든다.”
“게임이 안 풀린다고 해서 무모한 용기로 경기에 임한다면 타수는 늘어갈 뿐이다.”
1. 드라이버 샷
“첫 샷은 베스트보다 안전하게”
OB없는 첫 드라이버 샷을 위해 자기 점검요소를 확인 후 과감하게 샷을 한다.
① A형 몸 상태
② 양 무릎의 굽힘 각 유지
③ 왼손목의 펴진 상태 유지
④ 왜글을 통해 어깨와 손목의 불필요한 힘 빠진 상태 점검
⑤ 천천히 빈 스윙을 하며 점검요소를 느낀 후 부드럽지만 과감하게 풀스윙
2. 롱 게임 (80~200m)
“멀리 보내기보다는 그린 적중률에 촛점”
3. 숏게임 (80m 내외)
“핀에 붙이기보다는 온그린에 주력하라.”
4. 칩샷
“칩샷은 직접 홀인 할 수 있는 기회다. 최소한 한 타를 줄일 수 있는 찬스다.”
정확한 거리와 방향을 위해 왼 손목을 고정하고 과감하게 샷을 해야 한다.
5. 첫 퍼팅
“첫 퍼팅은 한 타를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.”
홀컵 50㎝ 이내로 붙여서 OK를 받을 수 있도록 과감하게 퍼팅하라. 하지만 샷의 90%는 통상 거리가 짧다.
6. 마무리 퍼팅
“마무리해야 할 퍼팅은 놓쳐서는 안 된다.”
평소 1~3미터 퍼팅연습은 완성되도록 훈련되고, 마음속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라.
* 출처 : 골프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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